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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한 장이 동네 문제를 고치기 시작해요

1,670건
시민 제보
폰 하나
준비물
0원
시작 비용
전국 시민들이 이타시티에서 지금까지 만든 변화예요

이 시드의 이야기

고쳐지지 않는 동네 문제는 대부분 아무도 기록하지 않아서 방치돼요. 시민이 기자가 되어 사진과 위치로 제보하면 문제가 데이터로 남고, 행정이 움직일 근거가 생겨요. 무단투기 자리에 화단이 들어서는 변화도 '기록 한 건'에서 시작돼요.

우리 동네가 얻는 것

행정과 이어져요 시민이 발견하고, 민원으로 전달하고, 개선되는 선순환이에요. 시청 입장에서도 든든한 동네 살피기예요. 사각지대를 밝혀요 공식 청소 동선 밖 사각지대를 시민이 채워요. 쌓이면 시·군 환경 사각지대 지도가 돼요. 누구나 어디서나 스마트폰만 있으면 5070 어르신, 학생, 직장인 모두 출퇴근길에 참여할 수 있어요. 알리기 "우리 동네가 이렇게 바뀌었어요" 전후 비교 카드는 가장 힘 있는 공유 콘텐츠예요. 정책 근거가 돼요 문제 유형과 빈도 기록이 무단 투기 단속과 CCTV 설치 우선순위의 근거 자료가 돼요.

우리 동네에선 이렇게 — 산책길·출퇴근길에 발견한 문제 1건이면 시작할 수 있어요. 시청·구청 민원으로 이어 가면 실제 개선까지 만들 수 있어요.

먼저 시작한 이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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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활동이 닿는 지구 목표

11.6도시 환경·폐기물 개선
12.4폐기물 안전 관리
16.6행정과 협력·투명한 개선

UN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세부목표 기준

모임 만들기30일 챌린지 참가하기

챌린지 목표를 달성하면 지역상품권 리워드를 받아요. 조건은 참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궁금할 때 펼쳐 보세요

봉사시간 인정 기준
현장 사진
1장 이상
위치 기록
필수
태그
3가지
하루 인정
2시간까지

장소·문제·해결 태그까지 채워야 등록돼요. 1365 인증은 봉사단(단체) 모임이어야 해요.

준비물과 진행 방법

준비물 · 스마트폰 1대면 충분해요 — 사진·위치·설명 모두 폰으로 해결돼요 · 별도 도구나 예산이 거의 없어요 — 시작 문턱이 가장 낮은 시드예요 · (선택) 크기 비교용 물건(줄자·카드), 메모 앱 예산 (참고) · 사실상 0원이에요. 이동·통신비 말고는 드는 돈이 없어요 · 직접 수거까지 함께하면 봉투·장갑값이 조금 들어요 역할 나누기 · 모임장 1명 — 조사 구역 나누기, 민원 접수 모으기 · 참여자 전원 — 각자 발견한 문제 1건 이상을 기록해요 · 민원 담당(겸해도 돼요) — 시청·구청 민원 창구로 전달하고 처리 결과를 확인해요 문제 발견 산책길·출퇴근길에서 환경 문제를 발견해요. (불법 투기, 방치 쓰레기, 악취, 오염 등) 기록 방법 (쓰레기뉴스 제보 글쓰기) 1. 현장에서 사진을 찍어요. 2. 이타시티 쓰레기뉴스 글쓰기에서 제보를 등록해요. 3. 들어가는 내용: 사진, 위치, 그리고 태그 3가지(어떤 장소인지, 무슨 문제인지, 어떻게 풀면 좋을지)예요. 4. 사진·위치·태그 3가지는 꼭 채워야 등록돼요. 나누기·제안하기 등록한 제보를 SNS로 나눠 이웃 공감을 모아요. 시청·구청 민원으로 이어 가면 실제 개선으로 연결돼요. 달라졌는지 확인하기 민원으로 넘긴 건은 1~2주 뒤 다시 가서 사진을 찍어요. 개선 전후 사진이 가장 강력한 증거예요. 30일 동안 반복하기 1인당 주 1건이 목표예요. 쌓이면 우리 동네 환경 문제 지도가 완성돼요.

안전 수칙

· 조사 중심 활동이라 위험한 작업은 없어요. 다만 무단 투기 현장을 찍을 때 다툼이 생기지 않게 조심하세요 · 남의 땅이나 공장 안에는 들어가지 말고, 바깥에서 찍으세요 · 밤에 인적 드문 곳은 혼자 가지 말고 2명 이상 함께 가세요 · 투기하는 사람이나 차량 번호판을 직접 찍지 마세요. 현장만 기록하고 처리는 시·군청에 맡기세요 · 직접 수거까지 함께할 때는 데이터플로깅 안전 수칙을 따라 주세요 (장갑 착용, 날카로운 물건 주의)

자주 묻는 질문

Q. 쓰레기를 꼭 주워야 하나요? 아니요. 발견하고 기록하고 제안하는 것이 핵심이에요. 수거는 선택이에요. Q. 민원을 꼭 넣어야 하나요? 선택이에요. 기록만으로도 활동으로 인정돼요. 민원까지 이어 가면 임팩트가 커져요. Q. 위치가 다 공개되나요? 동네 단위로 공개돼요. SNS 공유 여부는 본인이 선택해요. Q. 투기하는 사람을 찍어도 되나요? 사람이나 차량 번호판을 직접 찍으면 다툼이 생길 수 있어요. 현장만 기록하고 시·군청에 맡기세요. Q. 같은 장소를 또 올려도 되나요? 개선 전후 추적은 오히려 권장해요. 전후 사진이 가장 좋은 증거예요.